청호나이스는 미래 세대를 키우는 장학금 사업,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발전사업으로 환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청호나이스에서 운영하는 ‘(재)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이사장 청호그룹 회장 정휘동)의 장학금은 ‘순환과 조화’라는 재단 이사장의 이념을 바탕으로 학업성취도가 우수한 전국의 고교생을 선발, 그들이 장차 국가와 사회에 다양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매년 전국 100여 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아 꿈을 키우고 있다.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봉사모임인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회사 창립 초기에 몇몇 직원들이 해오던 봉사활동이 2003년 사내 봉사단체로 본격화된 것이다. 기금은 직원들이 매월 적립한 봉사기금에 더해 회사에서 동일 금액을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후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청호나이스의 사회공헌 활동은 방문판매 사업을 하는 회사 특성상, 전국 각지에 위치한 각 사업장에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크고 작은 활동들을 다양하게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러시아 사할린의 ‘코르사코프 제4중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사진),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할린 학생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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