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체험, 한국어 공부, 국산 대나무 맛보기, 체력 훈련….’

22년 만에 국내 입국한 중국 판다를 의인화해 한국행을 준비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묘사한 ‘판다 맞이’ 동영상이 26일 오전 누적 조회 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4월 초 에버랜드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1분 50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판다가 에버랜드에 오기까지의 50일간 준비 과정을 판다와 에버랜드의 시각에서 날짜별로 재미있게 해석해 표현했다. 판다 맞이 동영상은 입소문이 퍼지면서 이날 오전 현재 페이스북에서 310만 회, 유튜브에서 270만 회 등 총 580만 회가 조회되는 등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방승배 기자 bsb@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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