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강남구 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통계청은 지난 2월 태어난 출생아 수가 3만4900명으로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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