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6일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에서 사람들이 푸호 스님 시신에 금을 입히고 있다. 사원 측은 푸호 스님이 2012년 94세의 나이로 별세하자 그의 불교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시신을 보관해 왔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는 뛰어난 고승이 열반하면 미라 불상을 만드는 관습이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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