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프랜차이즈업계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신상품들을 출시한다. 특히 라이벌 업계끼리 새 제품을 앞다퉈 내놓으며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도넛업계. 도넛업계 국내 매출 1위인 던킨도너츠는 1일 새로운 쿨라타 음료인 하와이안 펀치와 네온 라임을 선보였다. 쿨라타는 과즙 등을 얼린 뒤 갈아낸 던킨도너츠의 슬러시 음료. ‘하와이안 펀치’ 쿨라타는 부드럽고 상큼한 맛의 구아바와 망고, 짜릿한 새콤함을 느낄 수 있는 패션후르츠, 코코넛 젤리 나타드코코 등 열대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네온라임’ 쿨라타는 상큼한 레몬과 달콤하고 싱그러운 맛의 라임 믹스를 통해 상큼함을 더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새 제품들은 여름과 어울리는 열대과일을 활용해 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넛업계 2위인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는 2일 처음으로 큐브 제품을 출시해 맞불을 놨다. 음료에 육면체형 얼음 ‘큐브’가 들어간 이들 음료는 큐브가 녹으면서 맛이 더욱 풍부해지고 밸런스가 맞춰져 처음부터 끝까지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오리지널, 라테, 마키아토의 커피류 3종과 스파클링 라임 큐브가 고객들을 찾아간다.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관계자는 “시원한 음료 중에서도 도너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 큐브라고 판단해 제품을 내놓았다”며 “여름철 달콤한 도넛을 즐기는 데 더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패스트푸드 업계도 여름을 겨냥한 디저트를 잇달아 출시하며 경쟁을 예고했다. 맥도날드는 새 맥플러리 제품인 ‘리세스 맥플러리’를 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아이스크림 디저트 메뉴인 맥플러리에 허쉬 사의 리세스 초콜릿이 혼합된 리세스 맥플러리는 땅콩 버터의 고소함과 밀크 초콜릿의 달콤한 맛을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롯데리아도 여름 시즌을 앞두고 새 빙수를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것은 도넛업계. 도넛업계 국내 매출 1위인 던킨도너츠는 1일 새로운 쿨라타 음료인 하와이안 펀치와 네온 라임을 선보였다. 쿨라타는 과즙 등을 얼린 뒤 갈아낸 던킨도너츠의 슬러시 음료. ‘하와이안 펀치’ 쿨라타는 부드럽고 상큼한 맛의 구아바와 망고, 짜릿한 새콤함을 느낄 수 있는 패션후르츠, 코코넛 젤리 나타드코코 등 열대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네온라임’ 쿨라타는 상큼한 레몬과 달콤하고 싱그러운 맛의 라임 믹스를 통해 상큼함을 더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새 제품들은 여름과 어울리는 열대과일을 활용해 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넛업계 2위인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는 2일 처음으로 큐브 제품을 출시해 맞불을 놨다. 음료에 육면체형 얼음 ‘큐브’가 들어간 이들 음료는 큐브가 녹으면서 맛이 더욱 풍부해지고 밸런스가 맞춰져 처음부터 끝까지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오리지널, 라테, 마키아토의 커피류 3종과 스파클링 라임 큐브가 고객들을 찾아간다.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 관계자는 “시원한 음료 중에서도 도너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 큐브라고 판단해 제품을 내놓았다”며 “여름철 달콤한 도넛을 즐기는 데 더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패스트푸드 업계도 여름을 겨냥한 디저트를 잇달아 출시하며 경쟁을 예고했다. 맥도날드는 새 맥플러리 제품인 ‘리세스 맥플러리’를 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아이스크림 디저트 메뉴인 맥플러리에 허쉬 사의 리세스 초콜릿이 혼합된 리세스 맥플러리는 땅콩 버터의 고소함과 밀크 초콜릿의 달콤한 맛을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롯데리아도 여름 시즌을 앞두고 새 빙수를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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