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호(왼쪽) 롯데하이마트 모바일부문장은 3일 서울 중구 무교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를 찾아 이규성 부회장에게 조손가정 결연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날 선물로 1000만 원 상당의 노트북과 공기청정기 등을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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