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의 63회 볼리우드(인도영화)상 시상식에서 여배우 캉가나 라나우트가 프라납 무커지 대통령으로부터 ‘최고 여우주연상’을 받고 있다.

(뉴델리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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