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6년도 유비쿼터스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U 서비스 지원사업)에서 서초맵을 연계한 U 공유커뮤니티 구현사업이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일반주택 지역에서 관리사무소 역할을 하는 ‘반딧불센터’와 첨단기술을 접목한 ‘서초맵’을 통한 행정서비스 모델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공모에서 채택됐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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