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직원들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신현우 전 옥시레킷벤키저 대표 등 4명에게 청구된 구속영장 관련 자료를 옮기고 있다.

정철순 기자 csjeong1101@
정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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