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나눔릴레이
‘주문만 하면 곧바로 당신은 기부천사!’
롯데홈쇼핑은 2014년 9월부터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월 하루를 ‘천사데이’로 정해 그 날 들어온 고객 주문 1건당 1004원을 적립해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나눔릴레이’다. 고객이 주문만 하면 자동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한 것. 이렇게 소중히 모아 각종 단체에 기부한 금액이 14억 원을 넘었다.
나눔릴레이는 홈쇼핑 업(業)의 특성을 살린 유기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객은 상품구매와 생방송 댓글 참여로 기부금 조성에 도움을 주고,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은 후원 단체 선정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유니세프, 한국해비타트, 엄홍길 휴먼재단, SOS어린이마을 등 뜻을 같이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는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파악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후원 기업 선정부터 기부금 전달, 봉사활동 모두를 내부 직원들의 자율적, 자발적 참여로 추진하고 있다”며 “일회성의 단순 기부나 보여주기식 활동이 아니라 봉사활동까지 연계한다는 점에서 무척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나눔릴레이 외에도 미혼모 가정에 양육비를 지원하는 홀트아동복지회의 ‘꿋꿋한 엄마’ 캠페인, 지역 아동센터 학생 등 소외아동의 문화·교육을 돕는 ‘재능 나눠드림’,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 번역도서’ 제작지원 등도 롯데홈쇼핑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역점을 두고 있는 활동이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주문만 하면 곧바로 당신은 기부천사!’
롯데홈쇼핑은 2014년 9월부터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월 하루를 ‘천사데이’로 정해 그 날 들어온 고객 주문 1건당 1004원을 적립해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나눔릴레이’다. 고객이 주문만 하면 자동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한 것. 이렇게 소중히 모아 각종 단체에 기부한 금액이 14억 원을 넘었다.
나눔릴레이는 홈쇼핑 업(業)의 특성을 살린 유기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객은 상품구매와 생방송 댓글 참여로 기부금 조성에 도움을 주고,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은 후원 단체 선정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유니세프, 한국해비타트, 엄홍길 휴먼재단, SOS어린이마을 등 뜻을 같이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는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파악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후원 기업 선정부터 기부금 전달, 봉사활동 모두를 내부 직원들의 자율적, 자발적 참여로 추진하고 있다”며 “일회성의 단순 기부나 보여주기식 활동이 아니라 봉사활동까지 연계한다는 점에서 무척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나눔릴레이 외에도 미혼모 가정에 양육비를 지원하는 홀트아동복지회의 ‘꿋꿋한 엄마’ 캠페인, 지역 아동센터 학생 등 소외아동의 문화·교육을 돕는 ‘재능 나눠드림’,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 번역도서’ 제작지원 등도 롯데홈쇼핑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역점을 두고 있는 활동이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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