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4년 전 100만 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된 행운의 사나이가 최근 또다시 1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돼 화제가 되고 있다. AP통신은 11일 미국 뉴욕주에 사는 건설 노동자 브루스 매지스트로가 4년 전 즉석복권 ‘익스트림 캐시’로 100만 달러(약 11억6500만 원)의 당첨금을 받은 이후 최근 즉석복권에서 또 1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됐다고 보도했다. 매지스트로는 2012년에 탄 복권 당첨금을 암으로 3년간 투병 중이던 아내 이본느의 치료비로 댔으나 아내는 2년 전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올해 아내가 숨졌던 그 날짜에 매지스트로는 또다시 1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됐다.
손고운 기자 songon11@munhwa.com, 뉴시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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