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계산대에서 일하는 30대 여성이 현금과 생필품을 빼돌렸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2일 이 같은 혐의(절도)로 A(여·35) 씨를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1시쯤 자신이 일하는 광주 남구의 한 마트에서 손님이 치른 물건값 3만9000원을 계산대 밑에 놔뒀다가 퇴근할 때 가방에 넣어 가져가는 등 최근 6개월 동안 수차례에 걸쳐 현금 250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같은 기간 수차례에 걸쳐 마트에 진열된 생필품 50만 원 상당을 몰래 가져간 혐의도 받고 있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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