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면서 “올해 멋진 시즌을 보였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해 기쁘다”고 덧붙였다. 대니얼 레비 토트넘 회장은 “포체티노 감독은 젊고, 이번 시즌 최고 수준의 축구를 펼쳤다”면서 “계약연장을 발표하게 돼 기쁘고 다음 시즌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현진 기자 jjin23@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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