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켄터키주 퍼듀카시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힐러리 클린턴(왼쪽 두 번째) 전 국무장관 후원모임에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뭐든 잘하고,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뭐든 더 잘 할 수 있다(Anything Bill can do, Hill can do Better)’라는 문구가 적힌 셔츠를 입은 지지자가 클린턴 전 장관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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