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지난 3월 출시한 단말기 교체 지원 프로그램 ‘H클럽’의 누적가입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H클럽은 기기 할부원금(출고가에서 지원금을 뺀 가격)의 50%를 18개월 동안 납부(30개월 할부 기준)하면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반납하는 조건으로 남은 할부원금 50%를 내지 않아도 되는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약정 기간에 얽매이지 않고 신제품 스마트폰의 신속한 구매를 원하는 가입자를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H클럽을 통해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비율은 대상 단말 판매량의 4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H클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단말은 삼성전자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LG전자 G5, 애플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H클럽은 기기 할부원금(출고가에서 지원금을 뺀 가격)의 50%를 18개월 동안 납부(30개월 할부 기준)하면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반납하는 조건으로 남은 할부원금 50%를 내지 않아도 되는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약정 기간에 얽매이지 않고 신제품 스마트폰의 신속한 구매를 원하는 가입자를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H클럽을 통해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비율은 대상 단말 판매량의 4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H클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단말은 삼성전자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LG전자 G5, 애플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