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보존모임인 재단법인 예올의 김영명 이사장은 28일 서울 종로구 북촌로(가회동) 예올 한옥에서 영디자이너스마켓을 연다. 젊은 디자이너와 공예인들이 만든 생활예술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영디자이너스마켓은 예올이 2013년부터 개최해온 행사로 올해엔 20여 명의 젊은 디자이너 작품이 출품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