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중소기업이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물류인프라 ‘공공물류유통센터 1호점’의 입주기업을 17일부터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입주 대상은 1년 이상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법인 및 개인 사업자가운데 2015년 기준 매출액이 50억 원 이하인 업체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도 입주가 가능하다. 임대장소는 CJ대한통운 군포복합물류단지 내에 있는 시설(유효고 5.4m)이며 내부에는 수직반송기와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외부는 1층 차량접안용 도크를 갖췄다. 입주기업 1개 업체당 최대 330㎡의 공간을 임대기간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임대료는 3.3㎡당 2만 원이다. 입주는 오는 7월 초부터 가능하다. 물류보관센터는 물론 물류 전문업체 위탁 등을 통해 물품보관, 재고정리, 제품출하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토지나 건물, 자본, 인력 등을 도에서 제공하고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기업들이 이를 공유해 경쟁력을 갖추는 경기도 공유적 시장경제의 첫 사례로 꼽히고 있다. 경기도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6월 7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입주 대상은 1년 이상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법인 및 개인 사업자가운데 2015년 기준 매출액이 50억 원 이하인 업체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도 입주가 가능하다. 임대장소는 CJ대한통운 군포복합물류단지 내에 있는 시설(유효고 5.4m)이며 내부에는 수직반송기와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외부는 1층 차량접안용 도크를 갖췄다. 입주기업 1개 업체당 최대 330㎡의 공간을 임대기간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임대료는 3.3㎡당 2만 원이다. 입주는 오는 7월 초부터 가능하다. 물류보관센터는 물론 물류 전문업체 위탁 등을 통해 물품보관, 재고정리, 제품출하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토지나 건물, 자본, 인력 등을 도에서 제공하고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기업들이 이를 공유해 경쟁력을 갖추는 경기도 공유적 시장경제의 첫 사례로 꼽히고 있다. 경기도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6월 7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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