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은 19일 오후 12시 10분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광주인권상 수상자인 사나나 구스마오(사진) 전 동티모르 대통령을 초청해 ‘경계 짓기, 경계를 넘는 우정’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 이날 특강에는 동티모르 국무장관과 노동장관 부부, 동티모르 대사도 동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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