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국산차와 함께 이들 차를 이용해 만든 100여 가지의 차음식을 맛볼 수 있는 큰 잔치가 열린다.
㈔한국차문화협회와 ㈔규방다례보존회(회장 최소연)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 남동구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제36회 차의 날 기념 제27회 전국 차인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차문화협회와 생활차 분야 국내 유일의 인천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규방다례보존회가 전통 차문화를 올바르게 재정립하고 널리 홍보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했다.
올해 행사에는 일본 교토(京都)지부를 포함한 한국차문화협회 산하 전국 27개 지부 회원과 일반 관람객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의 백미로는 차(茶)를 이용해 맛과 멋을 겨루는 ‘전국 차음식 전시와 경연대회’가 손꼽히고 있다. 경연대회 출품작 100여 점 가운데 전문가 8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이 수여된다.
행사장에 참석한 일반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대회에 출품된 차음식과 전국 각지에서 가져온 녹차, 황차, 가루차, 대용차 등을 공짜로 맛볼 수 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또 행사장에서 차 만들기 체험, 각종 차예절 시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지난 1981년 5월 고 이귀례 명예이사장을 비롯한 몇몇 차인 1세대 등이 모여 국내 차문화 발전을 위해 입춘에서 100일째 되는 날(5월 25일)을 차의 날로 선포한 것을 기념해 시작됐다.
인천=이상원 기자 ysw@
㈔한국차문화협회와 ㈔규방다례보존회(회장 최소연)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 남동구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제36회 차의 날 기념 제27회 전국 차인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차문화협회와 생활차 분야 국내 유일의 인천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규방다례보존회가 전통 차문화를 올바르게 재정립하고 널리 홍보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했다.
올해 행사에는 일본 교토(京都)지부를 포함한 한국차문화협회 산하 전국 27개 지부 회원과 일반 관람객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의 백미로는 차(茶)를 이용해 맛과 멋을 겨루는 ‘전국 차음식 전시와 경연대회’가 손꼽히고 있다. 경연대회 출품작 100여 점 가운데 전문가 8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이 수여된다.
행사장에 참석한 일반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대회에 출품된 차음식과 전국 각지에서 가져온 녹차, 황차, 가루차, 대용차 등을 공짜로 맛볼 수 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또 행사장에서 차 만들기 체험, 각종 차예절 시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지난 1981년 5월 고 이귀례 명예이사장을 비롯한 몇몇 차인 1세대 등이 모여 국내 차문화 발전을 위해 입춘에서 100일째 되는 날(5월 25일)을 차의 날로 선포한 것을 기념해 시작됐다.
인천=이상원 기자 y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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