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근양(사진 오른쪽 세 번째) 현대산업개발 경영기획본부장이 18일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으로 만든 성금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푸드마켓뱅크 윤종철(〃다섯 번째) 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가운데는 성장현 용산구청장.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7월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사회에 기부하는 ‘끝전 나눔 사랑실천 캠페인’을 벌여 왔다. 현대산업개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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