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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순·임종은 ‘후즈후’ 등재
문화일보
입력 2016-05-19 14:41
수정 2016-05-19 14:4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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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는 이경순 간호학과 교수와 임종은 물리치료학과 교수가 학술활동과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도 33판에 등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교수는 최근 디톡스에 대한 연구 등의, 임 교수는 노인의 낙상 예방과 균형증진 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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