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지진피해가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의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아키히토(왼쪽) 일왕이 18일 피해 지역을 방문, 무릎을 꿇고 앉아 피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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