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이 23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신길중앙로 시립안산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에서 일일교사로 나서 어린이들과 김밥을 싸고 있다. 전경련 임직원들은 이날 전국 63곳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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