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사진 왼쪽)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장은 23일 오후 ‘복덕방’을 직접 방문, 인증패 전달식을 했다. 사인프론티어는 행정자치부와 문화일보가 후원하고, 센터가 운영하는 공익 웹사이트로서 아름답고 안전한 간판문화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시민 참여 방식으로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선정 행사는 지난 13일 마포구 신촌로에서 일반시민과 학생 등 503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티커 붙이기’ 현장투표 형태로 진행됐다. 이번에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복덕방’은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작은 규모지만 감각적이고 재미있게 처리됐고,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표현이 돋보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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