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지난해 5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 ‘음식’을 주제로 지난해 밀라노에서 열린 엑스포에서 한국관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해 2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국가 브랜드를 널리 알린 점을 인정받았다.
정 대표는 “K-푸드의 세계화가 K-컬처(한류)의 세계화를 위한 마지막 단계라고 판단, 비비고를 통해 전 세계인이 매월 한두 번 이상 한국 음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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