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달자(사진) 시인이 오는 6월 15일 개막하는 ‘2016 서울국제도서전’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서울국제도서전을 주최하는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고영수)는 23일 신 시인을 홍보대사에 해당하는 ‘올해의 주목할 저자’로 선정해 이날 위촉식을 가졌다.

신 시인은 서울국제도서전의 취지를 살리고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독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최현미 기자 chm@munhwa.com
최현미

최현미 논설위원

문화일보 / 논설위원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