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사진) 중앙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23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제정한 제17회 ‘젊은평론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1999년 ‘백무산론’으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등단했으며 수상작은 ‘곤경을 넘어 애도에 이르기까지(시인수첩·2015년 가을호)’이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1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청운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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