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상 성균관대 총장은 25~27일 서울 종로구 교내 600주년기념관 조병두국제홀에서 ‘미래 대체에너지로서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재 및 소자’를 주제로 제5회 성균국제솔라포럼을 연다. 유럽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밀레니엄상 수상자인 마이클 그라첼(성균관대 SAINT 원장·사진)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 교수 등 관련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상당수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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