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리아 항구도시 타르투스의 한 버스 정류장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폭탄 테러로 아수라장이 돼 있다. 타르투스와 자발레에서 발생한 IS의 연쇄 폭탄 테러로 약 150명이 숨졌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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