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의원회관의 컴퓨터와 프린터 등 집기를 과다하게 교체해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전 의원회관의 한 의원실에서 가구설비업체 직원들이 집기를 교체하고 있다.

신창섭 기자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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