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여는 이 행사에는 가수, 코미디언 등 38명의 연예인이 출연한다.
김병찬 아나운서와 방송인 조영구, 코미디언 방일수·원일 등 4명이 공동 진행하며 한국연예인한마음회 이사장인 김상희와 회장 권성희를 비롯해 설운도, 김국환, 현숙, 박일준, 배일호, 김상배, 김혜연, 현당 등 가수들과 코미디언 임하룡이 무대를 꾸민다.
배재우 한국연예인한마음회 상임이사는 “사람들에게 효 사랑 실천을 일깨우기 위해 18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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