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래(사진) 동국대일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1982년 창립된 대한수혈학회 제33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1년. 채 신임 회장은 동국대의료원 전략경영실장과 동국대일산병원 제5대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진단혈액학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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