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26일 제176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문화일보 박송이(사진) 기자의 ‘위대한 형제, 우월한 자매’(문화·스포츠 부문)를 비롯해 총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 밖에 종합 부문은 광주일보 유제관 부장(광주는 ‘임’을 부르고 싶다), 경제·사회 부문 전자신문 이상용 기자(가습기 살인제… 그들의 죄의식마저 숨막혔다), 피처 부문 경인일보 안광열 기자(짐 싸려던 회사, 드론 타고 ‘떴다’), 디자인 부문 중앙일보 이주호 기자(아울렛 사용설명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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