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018년까지 2대 운영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대한항공이 이를 홍보하는 항공기를 띄운다. 대한항공은 외래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한국방문위원회가 진행하는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 엠블럼을 ‘래핑(wrapping·외관 꾸밈)’한 항공기 2대를 오는 2018년까지 약 2년 7개월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홍보 항공기 운영은 외래 관광객 2000만 명 조기 달성이라는 정부 방침과도 궤를 함께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캠페인 홍보 항공기는 현재 국제선에 투입 중인 B747-8i 여객기 1대와 B777-300ER 여객기 1대 등 총 2대다. 한편 대한항공은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홍보 항공기 2대를 운영한 바 있다.
이근평 기자 istandby4u@munhwa.com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대한항공이 이를 홍보하는 항공기를 띄운다. 대한항공은 외래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한국방문위원회가 진행하는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 엠블럼을 ‘래핑(wrapping·외관 꾸밈)’한 항공기 2대를 오는 2018년까지 약 2년 7개월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홍보 항공기 운영은 외래 관광객 2000만 명 조기 달성이라는 정부 방침과도 궤를 함께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캠페인 홍보 항공기는 현재 국제선에 투입 중인 B747-8i 여객기 1대와 B777-300ER 여객기 1대 등 총 2대다. 한편 대한항공은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홍보 항공기 2대를 운영한 바 있다.
이근평 기자 istandby4u@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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