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의 부탁

엄청나게 예쁘고 섹시한 대학생이 교수에게 꼬리 치며 부탁을 한다.

학생 : 교수님∼∼ 이번 시험에 점수 좀 많이 주세요. 그럼 제가 교수님 부탁 무엇이든 들어 드릴게요.

교수 : 정말로?

학생 : 그럼요, 교수님∼∼.

교수 : 무슨 부탁이든 다 들어준다고?

학생 : 그럼요∼∼.

교수님 : 그럼… 집에 가서 공부 좀 해 가지고 와.

학생 : 이런….


이상한 대화

“회사에서 잘렸어요.”

“왜 잘렸어요?”

“지각했다고요.”

“왜 지각했어요?”

“늦게까지 술 마셔서요.”

“술 왜 마셨어요?”

“사장님한테 혼나서요.”

“사장님한테 왜 혼났어요?”

“지각해서요.”


조숙한 딸

다섯 살 난 딸을 데리고 서점에 갔다. 엄마는 잡지 책을 하나 골라 편안히 앉아 보고 있었다.

딸은 한참 책을 고르더니 엄마에게 다가왔다. 엄마가 가만히 보니 책 제목이 ‘올바른 자녀 양육법’이었다.

엄마는 딸에게 이런 걸 뭐하러 보냐고 물었다. 그러자 딸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내가 올바르게 양육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주사 한방

병원에서 독감 주사를 맞은 한 남자가 주사 값이 비싸다고 투덜거렸다.

남자 : 주사 한 방에 2만 원이나 받다니. 너무 비싼 거 아닙니까 ?

그러자 간호사가 말했다.

간호사 : 그럼 주사를 여러 번 찔러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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