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포르투갈 박물관서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울산 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와 천전리 각석(국보 147호) 등 ‘대곡천 암각화군’이 발견 45년여 만에 처음으로 해외에 전시된다.
3일 울산암각화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포르투갈 코아 국립박물관에서 ‘울산 반구대 인 코아 밸리’를 주제로 대곡천 암각화군 국외교류전을 갖는다.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가 각각 1970·1971년 발견된 이후 45년여 만에 처음 마련된 국외교류전이다.
코아 박물관은 전체 3개 기획전시실에서 반구대 암각화의 축소 복제 모형을 비롯해 영상물, 도면, 관련 사진 자료 등 300여 점을 전시한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울산 반구대 암각화(국보 285호)와 천전리 각석(국보 147호) 등 ‘대곡천 암각화군’이 발견 45년여 만에 처음으로 해외에 전시된다.
3일 울산암각화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10월 16일까지 포르투갈 코아 국립박물관에서 ‘울산 반구대 인 코아 밸리’를 주제로 대곡천 암각화군 국외교류전을 갖는다.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가 각각 1970·1971년 발견된 이후 45년여 만에 처음 마련된 국외교류전이다.
코아 박물관은 전체 3개 기획전시실에서 반구대 암각화의 축소 복제 모형을 비롯해 영상물, 도면, 관련 사진 자료 등 300여 점을 전시한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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