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22·연세대)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7차 월드컵 개인 종합 연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했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