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 국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관광박람회’가 9일 대구에서 개막했다.
대구시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다채로운 맛의 향연’을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북구 산격동 엑스코에서 열린다. 박람회장에는 멕시코, 이탈리아, 독일 등 각 국가의 음식과 요리법을 소개하는 ‘세계음식관’과 찜갈비, 막창 등 대구 대표 먹거리로 꾸며진 ‘대구 10미(味)관’ 등 12개의 전시관이 마련됐다. 또 전국 요리사와 바텐더 등 300여 명이 참가해 음식, 칵테일로 맛 대결을 펼치는 전국요리경연대회도 개최된다.
대구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대구시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다채로운 맛의 향연’을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북구 산격동 엑스코에서 열린다. 박람회장에는 멕시코, 이탈리아, 독일 등 각 국가의 음식과 요리법을 소개하는 ‘세계음식관’과 찜갈비, 막창 등 대구 대표 먹거리로 꾸며진 ‘대구 10미(味)관’ 등 12개의 전시관이 마련됐다. 또 전국 요리사와 바텐더 등 300여 명이 참가해 음식, 칵테일로 맛 대결을 펼치는 전국요리경연대회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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