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과 관계없이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보유자도 해당 광역시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약 20%가량 더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용인 명지대 건영 아모리움 포레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 555가구, 76㎡ 166가구, 84㎡ 156가구 등 총 877가구로 구성된다. 사업지 주변에 역북지구(3779가구), 역삼지구(5292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가 있어 이곳의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3.3㎡당 모집 공급가는 559만 원부터다. ㈜건영이 시공 예정이고, 자금 관리는 아시아 신탁이 맡는다. 본보기집은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866-1번지에 있다. 1600-9940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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