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레슬링협회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금메달에 1억 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협회는 9일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포상금 1억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포상금은 협회장의 출연금과 후원사의 후원금 등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상금은 2012 런던올림픽 때와 같다. 런던올림픽에선 김현우(28·삼성생명)가 그레코로만형 66㎏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1억 원을 받았다.
협회는 2개 이상의 금메달이 나오면 1억 원의 포상금을 나눠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금메달이 1개보다 더 많이 나오면 좋겠지만 금메달 1개마다 1억 원씩 주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은·동메달은 추후 논의를 거쳐 지급 여부와 규모 등을 결정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최소 1개 이상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전현진 기자 jjin23@
협회는 9일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포상금 1억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포상금은 협회장의 출연금과 후원사의 후원금 등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상금은 2012 런던올림픽 때와 같다. 런던올림픽에선 김현우(28·삼성생명)가 그레코로만형 66㎏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1억 원을 받았다.
협회는 2개 이상의 금메달이 나오면 1억 원의 포상금을 나눠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금메달이 1개보다 더 많이 나오면 좋겠지만 금메달 1개마다 1억 원씩 주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은·동메달은 추후 논의를 거쳐 지급 여부와 규모 등을 결정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최소 1개 이상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전현진 기자 jji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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