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동원산업빌딩에서 열린 ‘동원 목요세미나’에서 강연자 송호근(중앙 오른쪽)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와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동원 목요세미나는 1974년 9월 처음 시작된 교양 강좌 세미나로 이날 2000회째를 맞았다.

동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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