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기(사진) 일동후디스 회장은 9일 ‘제1회 자랑스러운 서울대 약대인’에 선정돼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상을 받았다. 이 회장은 1959년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일동제약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일동제약을 국내 10대 제약회사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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