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코든(사진 오른쪽) 미국 농무부(USDA) 차관보는 9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아 직접 시식 코너에서 고기를 구워가며 미국산 쇠고기 홍보에 나섰다.

조나단 차관보의 홈플러스 방문은 국내 대형마트 중 홈플러스가 미국산 신선식품을 대거 취급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홈플러스는 이날부터 1년간 강서점과 월드컵점을 시작으로 각 점포에 미국산 쇠고기 팝업스토어를 2주씩 열고 프라임급 쇠고기 할인 및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박준우 기자 jwrepublic@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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