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IoT@home’ 체험관
개관 1년만에 3000여명 방문


LG유플러스 사물인터넷(IoT) 체험관이 선도적인 IoT 기술 구현으로 관람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14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개관한 IoT 체험관이 개관 약 1년 만에 전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 국내외 기업, 공무원, 언론인을 비롯한 일반인 등 3000여 명이 방문했다.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1층에 위치한 IoT 체험관이 최첨단 IoT 기술을 선보이면서 단순한 기업 체험관을 뛰어넘어 한국의 IoT 기술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LG유플러스 IoT 체험관은 새롭게 출시되는 기술 및 서비스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홈 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도와주는 스마트 홈 ‘IoT@home서비스’, 인터넷TV(IPTV) tvG 등 LG유플러스의 서비스 전시를 넘어 다양한 산업간 융합을 통해 창조경제 개념을 실질적으로 보여준다.

체험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변화할 미래 생활상을 미리 체험하고 LG유플러스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경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IoT 체험관은 말로 끄는 스위치, 깜박 잊고 나가도 가스를 잠글 수 있는 가스록, 열림 감지 센서, 효율적으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미터 등이 갖추어져 있다. 특히 음성으로 명령하면 제어가 되고 한방에 집안의 모든 스위치와 플러그, TV 등을 제어하는 취침모드 등은 관람객들에게 매우 인상적인 체험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전국 유플러스 스퀘어에서도 IoT 서비스를 직접 써보고,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임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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