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우버 사용자가 ‘우버 앱’을 통해 헬리콥터 택시를 요청한 후 기다리고 있다. 차량 호출 서비스로 성장한 우버는 교통체증으로 악명높은 상파울루에서 이날 세계 최초로 헬리콥터 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가격은 6㎞에 2만2000원 정도다.

AP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