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필립(오른쪽 첫 번째) 파라다이스그룹 회장과 임직원들이 14일 인천 영종도에 건립 중인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협력사 상생경영의 하나로 협력업체 임직원 2600명에게 삼계탕 배식을 하고 있다.

파라다이스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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