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경영대학은 ‘2016 자랑스러운 이화경영인상’ 수상자로 황진선(사진) 전 코웨이 전무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황 전 전무는 한국 피앤지 영업본부 최초 여성 영업사원으로 입사, 2003년 영업기획이사를 역임하면서 질레트와 피앤지 영업부문 합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2007년에는 영업부문 최초로 아시아 지역 글로벌 매니저로 임명되기도 했다. 2013년 코웨이 최초 여성임원으로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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