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머스터드, 굴소스와 같은 글로벌 소스제품 개발의 첨병 역할을 할 소스산업화센터가 전북 익산의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설립된다.
전북도는 1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스산업화센터 사업 대상지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스산업화센터는 장류를 비롯한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을 주 소재로 ‘글로벌 한류 소스’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전문 기관이다.
급성장 추세인 세계 소스시장에 대응하고 전통식품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정부가 국가사업으로 추진한다.
내년부터 2021년까지 106억 원을 투입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안 6600㎡ 부지에 전체 건물면적 722㎡ 규모로 세운다.
센터는 관련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식품기업들의 소스 시제품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며 조리법과 산업정보 등도 제공한다.
전주 = 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전북도는 1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스산업화센터 사업 대상지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스산업화센터는 장류를 비롯한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을 주 소재로 ‘글로벌 한류 소스’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전문 기관이다.
급성장 추세인 세계 소스시장에 대응하고 전통식품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정부가 국가사업으로 추진한다.
내년부터 2021년까지 106억 원을 투입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안 6600㎡ 부지에 전체 건물면적 722㎡ 규모로 세운다.
센터는 관련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식품기업들의 소스 시제품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며 조리법과 산업정보 등도 제공한다.
전주 = 박팔령 기자 park8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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