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용득(앞줄 가운데) 한화갤러리아 대표와 임직원들은 16일 인천 강화군 길상면 소재 직업재활시설인 ‘우리마을’을 찾아 쌀 450㎏을 기부하고 점심을 제공한 후 마을 수익사업인 부품조립 작업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화갤러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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