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시즌 개장 10주년을 맞아 신규 부대시설과 다양한 이벤트로 여름시장을 공략하며 글램핑과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캠핑빌리지를 오픈해 최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32피트 ‘요트카바나’를 호수에 들여와 워터파크를 새로운 힐링스테이지로 꾸몄다. 이날 행사는 하태핫태오션월드(올 여름 하얗게 태우자, 핫하게 태우자)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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